
도시의 밤이 예술로 깨어나는 순간✨ 대구 북구 어울아트센터 전역에서 열리는 EAC 야외전시 〈도시의 리듬〉(8.25~11.2)은 빛·소리·움직임을 예술 언어로 재구성한 전시예요. 특히 10월 25일(토) 밤 9시, 공연동·문화동 외벽을 스크린 삼은 미디어파사드(건물 외벽에 영상·빛을 투사하는 기법)가 밤하늘을 물들입니다. 전시는 야외에서 밤 12시(24:00)까지 관람 가능해, 퇴근 후 산책처럼 들르기에도 좋아요. hbcf.or.kr매일신문
Why?
우린 매일 도시의 소리와 불빛을 스쳐 지나가죠. 〈도시의 리듬〉은 그 익숙한 감각을 작품으로 번역해 “일상도 예술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라이트패널(빛을 내는 평판형 조명), 설치, 미디어파사드 같은 다양한 매체가 시간의 흐름과 감정의 결을 시각화해요. 야외 설치에는 김재욱·류은미·서현규 작가가 참여합니다. 도시를 하나의 ‘살아있는 존재’로 바라보게 만드는 전시, 그래서 가슴이 조금 두근두근💓 합니다. 아이뉴스24다음
How
하이라이트는 10/25 밤 9시 미디어파사드 상영!
- 장소: 어울아트센터 공연동·문화동 외벽
- 상영 구성: 손영득·신준민·오정향 3인의 각 3분 영상 → 총 10분 내외, 3회 반복 상영
- 현장 프로그램: 상영 전 야간 작품 도슨트(작품 안내 해설) 운영, 홀로그램(빛 간섭으로 만든 입체 영상)도 함께 선보임
- 작품 키워드
You must know
- 기간/시간: 2025.8.25(월)~11.2(일), 야외 전시 24:00까지 관람 가능(티켓 불필요, 우천 시 안전 유의). hbcf.or.kr+1
- 장소: 어울아트센터 전역(대구 북구 구암로 47) — 이동은 가볍게, 밤에는 따뜻한 겉옷 추천🧥. Instagram
- 작가 & 대표 작품
- 김재욱: 하루 24시간의 흐름을 의인화한 라이트패널 작업
- 류은미: 감정의 양면을 음성 파형으로 시각화한 설치 〈I’m fine / No thanks〉
- 서현규: 전통 석탑 구조를 현대 재료로 재해석, 반사되는 환경과 관람객을 작품에 끌어들임
도시의 설렘·위로·서정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당신을 만납니다. ✨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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