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공진(Resonance)”으로 울리는 키아프 서울 2025 개막, 175개 갤러리의 향연

paul yesung 2025. 9. 3. 15:12

한여름의 열기가 가시기도 전에, 오늘 코엑스에서 키아프 서울 2025가 **‘공진(Resonance, 울림의 파장)’**을 주제로 막을 올렸어요. 올해 행사는 9월 3–7일, COEX Hall A·B 및 그랜드볼룸에서 열리고, 전 세계 20여 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합니다. 서울 아트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첫 박동 같아요. ✨ 코엑스기아프


Why? 왜 지금, 왜 키아프일까

  • 올해로 24회를 맞은 키아프는 한국 미술시장의 성장과 함께 성숙해온 ‘국내 대표 아트페어’예요. 175개 갤러리라는 규모 자체가 2025년판의 위상을 보여줍니다. Sayart
  • 주제 ‘Resonance(공진, 서로의 울림이 증폭되는 현상)’는 작가—갤러리—관객—기관의 파장을 연결해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담았죠. 큐레이션(전시 기획)과 프로그램 전반이 이 개념을 따라 설계됐어요. 기아프Ocula
  • 같은 주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5와의 ‘투톱’ 개최로 서울은 일주일 내내 글로벌 아트허브로 빛납니다. 9월 3–6일 프리즈와 동선 연계를 잡으면 시너지 만점! 🎉 Frieze코엑스센터

How 어떻게 보면 더 즐거울까

  • 입장 타임 테이블 체크
    • 9/3(수) VIP·프레스 오프닝(프리뷰: 사전 공개).
    • 9/4(목) 15:00부터 일반입장, 9/5–7 상시 오픈. 관람 시간은 날짜별로 조금씩 달라요. (현장 혼잡 피하려면 오전·마감 직전 추천) 코엑스
  • 공간 동선 한 큐에
    • 전시는 Hall A·B, 그랜드볼룸으로 구성. 부스(갤러리의 임시 전시장) 밀도가 높으니 Hall A→B→볼룸 ‘ㄷ’자 동선으로 순회해 피로도를 줄여보세요. 코엑스
  • 하이라이트(HIGHLIGHT) 꼭 보기
    • 참가 갤러리가 작가 1인씩을 추천하고, 전문 심사로 최종 10인을 선정해 보여주는 섹션이에요. ‘올해의 발견’을 노리기 좋은 스폿! 🌟 기아프
  • ‘갤러리 나잇’ 달력에 저장
    • 한남·청담·삼청 등지에서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오프사이트 프로그램(갤러리 나잇: 야간 갤러리 투어·파티). 페어 밖 도시의 맥박을 느껴보세요.
  • 프리즈 연계 플랜
    • 프리즈 관람시간을 확인하고, **키아프(9/3–7)**와 **프리즈(9/3–6)**를 번갈아 즐기는 ‘반나절+반나절’ 루트를 추천합니다. (프리뷰=사전 초대 관람) Frieze코엑스
  • 티켓·정보는 공식에서
    • 실시간 공지는 **키아프 공식 사이트(티켓 오픈 공지)**를 확인하세요. (가격·입장 정책은 수시 변동) 기아프

You must know 이것만은 알고 가자

  • 숫자로 보는 2025: 175개 갤러리·20여 개국·코엑스 Hall A·B. (규모와 장소를 확정하고 동선 계획부터!) 코엑스
  • 용어 한 컷 정리
    • 공진(Resonance): 서로의 울림이 겹쳐 더 크게 퍼지는 현상(예술 생태계의 파장 비유). 기아프
    • 프리뷰(사전 공개): VIP·프레스가 먼저 보는 시간. 일반 관람 전 여유롭게 작품을 볼 수 있어요. 코엑스
    • 프라이머리 마켓(1차 시장): 갤러리에서 작품이 처음 판매되는 시장.
    • 세컨더리 마켓(2차 시장): 경매·리세일(되파는 거래) 시장.
    • 에디션: 동일 작품을 제한 수량으로 제작한 번호 매긴 복제본.
  • 현장 꿀팁 5
    1. VIP 프리뷰 사진 매너: 플래시 금지·작가·관람객 동의는 기본.
    2. 체력 세이브: 90분마다 휴식(코엑스 1층 라운지 활용).
    3. 관심 부스 리스트업: 출품 갤러리 페이지에서 미리 체크. (부스=갤러리 전시공간) 기아프
    4. 프리즈와 번갈아 보기로 피로 분산. Frieze
    5. 작품 구매 기본: 갤러리스트에게 **작가 이력·에디션 수·보증서(CoA: 진품증명서)**를 요청하세요.
  • 오늘의 분위기
    • 오전부터 VIP 프리뷰로 코엑스가 북적! 현장의 공기가 기대감으로 반짝였어요. ✨ (포토 리포트 다수) 이투데이

작품 앞에서 마음이 ‘두근’하면, 그게 바로 공진의 시작이에요. 당신의 시선이 만든 파장이 오늘 서울을 더 크게 울립니다. 좋은 발견, 행복한 관람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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